부식 관찰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1/2)
부식 관찰에서 FE-SEM 사진 내의 부식 깊이를 ppt와 엑셀로 측정하던 것의 번거로움을 많이 느껴서 장장 2주가 넘는 시간을 들여.. 파이썬을 처음 공부하고 만들었다.! 파이썬이 처음이라 오래걸렸던 걸거야. class, method, pyq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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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파일이 있는 폴더를 현재경로로 지정해 준 후 그 곳에 만든 폴더 내에 엑셀 파일을 만들어 실시간 측정값을 기록. 스케일바의 길이를 자동으로 측정하여(픽셀 수) 오른쪽에 있는 10um 에 대응시켜 측정길이의 실제 값um을 찾음. 10의 경우 사진에 따라 다른데, OCR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으나 예상보다 작업기간이 길어지는 바람에 그냥 수동입력으로 만족하고 잠정적 중단. 또한 측정 선이 그려진 사진을 또다시 저장하려 하였으나 마찬가지 이유로 생략. 앞장, 뒷장의 기능을 포함. 선 굵기, 색상 기능 포함. 잘못 측정하여 값을 수정하고자 할 때는 다시 업뎃 버튼을 눌러 이전 잘못된 값을 덮어쓰기 가능.
결론: 부식 깊이 찾기 작업시간 매우 단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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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e 파일로의 추출은 도통 되지가 않아. 애초에 파이썬의 설치부터가 쉽지 않았기에 이 라이브러리들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도 쉽지 않았네. 사용하는 라이브러리 다 모아다가 한 파일에 넣고 pyinstaller 의 path기능으로 참조해서 만드는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그냥 이쯤해서 멈추었다. 시간 많이 들인것 같다. 사실 좀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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