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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 메소드 분리의 끝은 API인가?


❓ 앱을 만들 때 기능별로 최대한 상태와 무관하게 독립적인 메소드를 만들려고 신경을 많이 썼어. 그런데 그렇게 하면 결국 별도의 API로 분리해야 하는 게 아닐까? ** 💡 맞아. 기능을 상태와 독립적으로 최대한 분리하면, 결국 API로 분리하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이야. ** ❓ 왜 그런 거야?

💡 내부적으로 독립적인 메소드 구조를 만들다 보면, 결국 앱 내부에서 함수 호출하는 것과 API 호출하는 것의 차이가 줄어들어. 기능을 네트워크를 통해 호출할 수도 있는 구조가 되니까, 이를 API로 분리하면 더 확장성 있게 사용할 수 있지. ** **❓ API로 분리하면 좋은 경우는?

여러 앱이나 클라이언트에서 동일한 기능을 써야 할 때 (웹, 모바일, 다른 서비스 등) ✔ 백엔드에서 데이터를 저장/처리해야 할 때 (단순 UI 로직이 아니라 서버에서 관리해야 하는 경우) ✔ 보안이나 접근 통제가 필요한 경우 (클라이언트에서 직접 호출하는 것보다 서버에서 관리하는 것이 안전한 경우) ** **❓ 결국 앱을 개발할 때 기능을 상태와 독립적으로 잘 설계하면, 그 끝은 API가 되는 거야?

💡 거의 맞아. 기능을 독립적으로 설계하면 내부적으로 API처럼 동작하는 구조가 되고, 확장성이 필요해지면 자연스럽게 별도의 API로 분리하는 것이 맞는 방향이야.


📌 정리: 앱 개발에서 “기능을 최대한 상태와 독립적으로 설계하는 것”은 API로 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다. 처음엔 단순한 메소드 분리로 시작했더라도, 확장성과 재사용성을 고려하면 결국 API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능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API가 필요하다고 느꼈던 경험이 있나요? 댓글로 이야기 나눠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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