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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최적의 UX를 위한 언어 설정 로직

  1. 루트 접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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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접속 → 저장된 설정 확인 → 적절한 언어로 리다이렉트
- 저장된 설정 있음: 해당 언어로 이동
- 저장된 설정 없음: 브라우저 언어 → 기본값(한국어)
  1. 직접 URL 접속 (/ko,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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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en 접속 → 영어로 표시 (설정 저장 안함)
- 일회성 언어 사용
- 기존 사용자 설정 보존
- 의도하지 않은 설정 변경 방지 ✅
  1. 드롭다운 언어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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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드롭다운에서 언어 선택 → 설정 저장 + 해당 언어로 이동
- 명시적인 사용자 의도 반영
- 다음 접속 시 선택한 언어로 자동 이동 ✅
  • 친구: “이 사이트 봐!” → /en 링크 공유
  • 나: 링크 클릭 → 영어로 표시되지만 내 설정은 한국어 유지
  • 다음에 직접 접속 → 여전히 한국어로 표시 ✅
  • 나: 드롭다운에서 영어 선택
  • 설정 저장됨 + 영어 페이지로 이동
  • 다음 접속 시 자동으로 영어로 표시 ✅
  • 브라우저 언어 감지 → 적절한 언어로 자동 설정 ✅
  • ✅ 의도하지 않은 설정 변경 방지
  • ✅ 사용자 의도 정확히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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