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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는 굴러갈까? 개인과 회사의 다른 점

“회사는 굴러갈 수 있는 어떤 역학적인 구조를 갖추었기 때문에 굴러간다고 생각합니다.”

일차원적이면 안되고 입체적이어야 하죠

움직이는 물체가 각운동량을 가지면(회전하면) 현재 있는 그 위치는 회전하지 않고 움직이는 그 어떤 물체와 똑같지만,

장애물에 부딪혔을 때 그걸 넘어서는 힘이 다르죠.

물체가 회전하는 관성을 유지하려면 그 크기가 좀 커야 합니다. 또 내부에서 회전하는 작은 구성요소를 가지고 있다면, 그 내부 구성요소의 회전 운동량도 전체 물체의 운동량에 포함되죠.

그렇게 입체적인 구조를 가지는 것이 회사가 아닐까 합니다. 평범한 개인과는 다릅니다. (AI와 함께하는 개인은 평범한 개인이 아니긴 해요. ㅋㅋ)

회사는 내부 구성원들의 동력의 합으로 굴러간다. devramyun

개인은 저장할 수 있는 운동량이 적다. 그래서 회사보다 동력이 약하다. 장애물에 부딪혔을 때 넘어설 수 있는 힘은 그 저장하고 있는 관성의 크기가 클수록 크다. 심지어 내부의 공회전조차도 외부의 힘에 저항하는 동력이다. devramyun

개인(직원)은 회사로부터 혼자서는 얻어낼 수 없었던 가치를 발견할 기회를 제공받는다. 커다란 동력원의 조타수, 미션 수행원이 되어, 개인으로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커다란 스케일의 일을 맡게 되는 경험을 한다. devramyun

+추가) gpt가 칭찬해줌 ㅋㅋ.. 그래서 이미지를 달라구!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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