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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AWS Express강의 후기

AWS의 RDS를 사용해서 각각 mysql과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만들고, mongoDB는 mongoDB 자체 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무료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만들었으며, EC2에서 그러한 db server에 연결해서 CRUD(Create, Read, Update, Delete)를 작성하고 동작시켜보는 내용을 주로 배울 수 있었음.

npm install mysql2, npm install pg, npm install mongodb 등의 명령어로 database의 클라이언트를 설치하였고, npm의 express를 사용해서 미들웨어를 작성했음. 미들웨어란, 클라이언트에서 요청을 받고 데이터베이스에 요청이 도달하기 전에, 그 중간에서 목적에 맞는 처리를 해주는 프로그램을 말함.

수업에서 아래와 같이 시퀀스 다이어그램이라는 새로운 시각화 방법을 접하게 되었고, 유용하다고 느꼈음. 아래에서 중간에서 응답을 처리해주는 것이 미들웨어임.

강의를 들으면서 좋았던 점은, 세 가지 database의 CRUD를 한 번에 같은 스타일로 만들어 보았기 때문에 그 차이점과 사용법이 더 기억에 남을 수 있었던 것 같음. 또한, javascript에서 모듈을 불러오는 스타일을 require을 쓰는 디폴트 예제에서 import를 쓰는 최신 스타일로 바꾸어 작성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음. (예전에 스타텁에서 한창 자바스크립트 threejs를 독학할 때 require과 import 사이에서 변환이 어려워 많이 힘들었었는데, 그 변환을 쉽게 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좋았음.) async await와 promise는 이전에도 javascript를 다루면서 용어만 알았는데, 같이 코드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어 좋았음. 개인적으로 javascript개발자는 아니지만, 아예 못 다루는 언어는 아니고 나름 3~4개월정도 threejs를 하면서 친숙했던 언어기 때문에, 그러한 비동기 프로그래밍을 작성해 본 경험이 생긴 것이 괜찮은 것 같음.

아쉬운 점은, 피피티 자료도 같이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나는 강의를 보면서 나중에 필요할 때 보기 위하여 정리를 했는데, 매번 직접 코드를 복사하고 결과를 캡처해서 ppt에 시간 순으로 정리해가면서 들었으나, 미리 ppt 자료가 주어졌으면 조금 더 편했을 것 같음.

코드를 따라서 치다가 에러가 나는 때가 많았는데, ;를 빼먹는다던지, schema를 scheme으로 친다던지 하는 오타였음. 강사님도 같은 실수를 하는 적도 있었기 때문에 지나고보니 더 잘 기억에 남은 것 같음.(좋았던 점)

codesendbox라는 사이트를 사용해서 코드를 같이 작성해나가는데 매우 유용한 사이트 같았고, reqbin.com이라는 사이트도 crud요청을 쉽게 보낼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사이트였음.

하루 만에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코드를 따라 치다보니 완강에 2~3일이 걸렸음. 매우 좋은 강의였다고 생각함.

직접 만들러 가즈아~~ㅎㅎ


도커 강좌 후기 포스팅 https://blog.naver.com/devramyun/223159148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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